“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지 돌아보라” 등현스님

“내가 초기불교를 사랑하는지, 대승불교를 사랑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가진 견해를 놔버리고 나하고 가깝지 않은 사상이나 사람을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릇된 견해를 올바르다고 집착하는 견취(見取)를 깨뜨리고 다스리는 것이 곧 수행이다.” 제16교구본사 고운사 화엄승가대학원장 등현스님은 초기불교를 전공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