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불교경전 번역 원력 세운 세 선우

각묵·대림 스님 ‘발원’ 뒤 황경환 씨 후원 초기불전연구원(원장 대림)이〈맛지마 니까야〉를 한글로 완역하며 4부 니까야를 완역했다. 대림 스님은 팔리어의 로마어 표기판을 바탕으로 5년 동안 번역에 매달렸다. 전체 3100개 이상의 방대한 주석도 달았다. 책을 낸 초기불전연구원은 원장인 대림 스님과 함께 각묵 스님이 Read More …

초기경전

1. 아함경(阿含經) 구전되어 오던 부처님의 교설을 기억에 의해 정리하여 집성한 것을 아가마(Agama)라고 총칭하고 있다. 아함은 아가마의 음역으로 ‘전하여진 가르침’ 이란 뜻이다. 따라서 ‘함경’에 일관하여 설해지고 있는 것은 근본불교의 중심사상인 사제(四諦). 팔정도(八正道). 십이인연(十二因緣) 등의 교리로서, 이것은 불설(佛設)에 가장 가까운 것이면서도 일상생활의 Read More …

초기불교의 삼매에 대한 관점과 사선정

초기불교의 삼매에 대한 관점과 사선정 글│명법 스님(구미 화엄탑사 주지) -월간고경 57호에서- 지난 연재에서 대승불교 수행법을 이해하기 위 해 삼매에 대한 고찰이 필요함을 이야기했다. 대승불교에서 삼 매의 중요성은 대승경전이 삼매 속에서 친견한 부처님과 부처 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는 주장을 통해서도 확인할 Read More …